"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17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5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는 1072건, 농기계 교통사고는 210건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및 사망률은 각각 44명 4.1%, 43명 20.5%로, 농기계 교통사고의 경우는 전국 교통 사망률 16.8%를
웃돌고 있다.
또 지난해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 58건 중 45건(78%)은 60대 이상으로, 농업인 고령화가 농기계 교통사고
증가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됐다.
이 같은 상황에 따라 도는 이달과 다음 달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강화의 달’로 지정하고,
등화장치 부착, 안전교육 강화, 취약지 점검, 현수막 게시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중이다.
지난 14일에는 예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도와 시·군 공무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의 날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농업기계는 한 순간의 방심으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을 수 있다”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