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남지역 2월 광공업 생산과 대형 소매점 판매지수가 지난해 2월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2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광공업 생산은 1차금속, 기계장비, 금속가공 등은 증가했다. 반면 기타운송장비, 석유정제, 화학제품 등에서 감소해 연간 비교치인 원계열지수가 111.1을 기록, 지난해 2월(117.2)보다 5.2% 감소했다. 월간 비교치인 계절조정계열지수도 116.9로 1월(117.1)보다 0.2% 감소했다.
생산자 제품 출하는 비금속광물, 석유정제, 기타운송장비 등은 감소했으나, 1차금속, 화학제품, 기계장비 등에서 증가해 원계열지수가 114.2를 기록, 지난해 2월(113.8)보다 0.4% 증가했고, 계절조정계열지수는 120.1로 1월(119.3)보다 0.7% 증가했다.
생산자 제품 재고는 석유정제, 의료정밀과학, 금속가공 등은 증가했으나, 1차금속, 화학제품, 고무 및 플라스틱 등에서 감소해 원계열지수는 137.9를 기록해 지난해 2월(163.1)보다 15.5% 감소했고, 계절조정계열지수는 133.1로 1월(138.5)보다 3.9% 감소했다.
대형 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76.3으로 지난해 2월(89.2)보다 14.5% 감소했다. 상품군별로 오락․취미․경기용품은 19.1%, 신발 및 가방은 9.2%, 의복은 2.8%가 각각 증가한 반면, 화장품은 30.7%, 음식료품은 22.1%, 기타상품은 13.3%, 가전제품은 12.1%가 각각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