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화성시는 11일 송산면에서 ‘여울림 종합사회복지관’개관식과 함께 ‘노노카페 53호점’을 열었다.
여울림 종합사회복지관은 건축연면적 4,156㎡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강당, 다목적실, 하늘공원, 배움터, 경로식당, 놀이터, 물리치료실, 여울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노노카페 등으로 구성됐다.
천주교 수원교구 사회복지회가 위탁운영을 맡아 서부지역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요구에 발맞춰 사례관리부터 지역조직화 사업까지 123개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복지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부권에 종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동부터 장애인, 성인까지 모든 계층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대표 어르신 일자리사업 ‘노노카페’는 여울림 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53호점을 개점하면서 총 270명의 실버바리스타가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