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전남 숙련 기술인 육성의 요람인 2017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140명의 우수 기술인을 발굴, 10일 오전 순천공업고등학교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6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선 기계설비, 자동차정비, 용접, 동력제어, 제과제빵 등 38개 직종에 4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금메달 39명, 은메달 39명, 동메달 34명, 우수상 28명, 총 140명이 입상했다.
참가 기관별로는 여수공고(금 4․은 4․동 3), 순천공고 (금 4․은 4․동 3), 전남기술과학고(금 3․은 3․동 1), 여수정보과학고(금 2․은 3․동 2), 나주공고(금 2․은 2․동 2) 순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직종별 1, 2, 3위로 입상한 선수들은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남 대표 선수로 참가해 지역 명예를 걸고 최고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전국대회 직종별 1, 2위 입상자에게는 최대 1천200만 원의 시상금과 함께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 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시상식에서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고, 전남에서도 에너지, 전기자동차, 드론,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등 미래 산업을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다”며 “기능인들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전남과 대한민국을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