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양주축협 조합장은 2006년 부당대출 및 횡령 혐의로 징계해직된 직원을 1조원 이상되는 자산을 운영하는 상임이사 후보로 추천해 논란이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해직된 A씨가 양주축협인사추천위원회 상임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양주축협에 성실히 조합을 잘 이끌고 수익을내는 직원들도 많은데, 부정한 이유로 해직당한 조합장 친구의 동생인 A씨를 상임이사로 내세운 것이다.
양주축협은 4월13일 대의원 총회를 열고 인사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상임이사 후보 A씨에 대한 찬반 투표를 가질 예정이다.
대의원 59명 중 과반이 넘는 득표를 차지하면 5월 3일부터 A씨가 양주축협의 상임이사가 된다.
상임이사는 임기가 2년이지만 연임 제한이 없으며 비상임인 조합장을 대리하는 조합의 2인자다.
▲ 양주축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