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원장 안연순)과 전남환경산업협회는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서 중국 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과 비점오염 저감기술, 오수처리 공법 등 환경기술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지난 7일 전남환경산업진흥원에서 한‧중 환경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중 환경기술교류회에 한국측에서는 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전남환경산업 대표 2개 기업(청호환경개발․대진환경산업), 중국측에서는 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과 중국 대표 2개 기업이 각각 현황 및 개발기술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공동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안연순 원장은 “두 기관과 기업이 공동 연구, 학술교류, 환경기술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양 국가 간 환경산업 협력체계 구축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측의 방문은 지난해 9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 인연을 맺어 이뤄졌다. 이후 10월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과 전남환경산업협회는 중국 환경보호과학기술공업원과 MOU를 체결하고, 한·중 환경산업 교류회에 참가(의흥시 초대)해 전남지역 3개 기업 수출상담 지원 등을 추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