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광주광역시가 청렴도를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반부패 민간단체와 협력한다.
광주시는 7일 시청 5층 감사위원회 회의실에서 한국투명성기구 광주·전남본부, 반부패국민연대 광주광역시연합회, 부패방지국민운동 광주광역시총연합회와 반부패·청렴실천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와 반부패 민간단체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반부패․청렴 정책을 공유하며 청탁금지법 조기정착 지원, 부정부패 추방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운동, 공직자부조리신고 활성화 등 지역 청렴문화 실천운동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성문옥 시 감사위원장은 “이번 반부패 민간단체와 협약을 통해 다양한 청렴방안이 마련되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4급 이상 고위공직자 105명에 대해 개인별 청렴도를 평가하고, 7일에는 시청 3층 대
회의실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 등을 설명하는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도 우수기관 달성’을 목표로 ‘2017년도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차근차근 추진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범죄 피해자들과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실시하게 됐다"며 "기아차는 광주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2014년부터 범죄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매년 1천만원의 후원금을 광주지방경찰청에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