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7일 오전 충남도청에서 안희정 충남지사와 회동한다.
이번 회동은 경선과정에서 생긴 앙금을 풀고 본선국면에서 협력을 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문 후보와 안 지사는 또 미세먼지 대책과 충남 민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안 지사와 함께 충남 내포 첨단산업단지 조성현장을 방문해 내포 신도시 육성의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한다.
문 후보는 '내포 신도시를 환서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해 충남 재도약의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힐 예정이다.
문 후보는 오후에는 충북 일자리 창출의 중심이자 바이오 산업의 현장인 오송 '메타바이오메드'를 방문하고 지역발전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도 듣는다.
문 후보는 오후 4시 경기 평택시의 탄도탄 작전통제소와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한 확고한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군 장병을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