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국내 유일의 늘 푸른 난대상록활엽수가 집단 자생하는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송귀)의 완도수목원이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역 향토작가 한국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 한옥으로 건립된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강진 출신 초강 정인순 작가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새벽, 뿌리 깊은 나무, 오월의 아침, 송백의 마음, 짙푸른 기억 등 정인순 작가의 애정이 담긴 작품들이다.
정인순 작가는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한국서화예술대전, 5․18휘호대회 등 다수의 전시 경력이 있다.

국내 각종 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입상했다. 또한 방과 후 학습에서 사군자를, 평생학습에서 문인화를 지도하고 있다.
완도수목원은 앞으로도 이런 전시회를 통해 지역 향토작가가 중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지속적 전시 기회를 마련해줄 계획이다.

현재 압화 전시회 및 특산식물 세밀화 전시회가 차질 없이 치러지도록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