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홍성로)와 (사)여럿이함께(대표 윤상형)는 4월 5일 오전 11시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좋은 이웃들(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지원)사업 활성화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여럿이함께는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서로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사)여럿이함께는 ‘맛있는 나눔/희망의 푸드 뱅크’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결식 등 완화를 위해 인간사회안전망이 중추기능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푸드 뱅크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이다.
‘좋은 이웃들’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2011년부터 하고 ‘좋은 이웃들’사업은 민·관 협력체계를 구성하여 민간중심의 복지소외계층 상시발굴체계를 구축,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온 사업이며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2015년부터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날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사)여럿이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제1차 좋은 이웃들 심의회의를 개최하여 새로 위촉된 심의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 발굴대상자 9명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또한 ‘좋은 이웃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좋은 이웃이 될 봉사자를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