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충북지방경찰청은 오는 7월까지 양귀비와 대마 등 마약류 작물 재배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3일 밝혔다.
양귀비는 마약류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 어떤 목적으로도 국내에서 재배할 수 없다. 대마는 정부의 허가 없이 파종하거나 재배할 수 없는 마약류 식물이다.
농촌에서는 관상용이나 제초제·가축 질병 치료제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마약류 작물을 비닐하우스, 화단, 텃밭 등에서 재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류 작물 대량 재배자, 동종 전과자에 대해서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소량의 관상용 등 경미한 사안은 계도 위주의 단속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마약사범 집중단속을 벌여 299명을 적발, 30명을 구속하고 269명을 불구
속 입건했다. 적발된 사람 중 양귀비 마약사범이 205명으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