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저출산에 대응한 사회적 역량 결집을 위해 한국전력공사․교육청․대한어머니회 전남연합회 등 30개 기관‧단체‧기업들로 구성된 ‘저출산 극복 전남사회연대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장병기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