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포천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는 지난 3월 30일, 최근 중국의 ‘한국관광 금지령’으로 인한 관광사업체의 급격한 매출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중화권(대만, 홍콩) 및 동남아 인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하여 외국인관광객 유치 팸투어를 실시하였다.
포천시는 관내 관광사업체 중, 중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포천아트밸리와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집중 홍보하여 중국의 사드배치 보복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중화권 및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하였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한 여행사 관계자는 “최근 한류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 하는 ‘포천아트밸리’와 동남아 국가에서 선호하는 ‘허브아일랜드’를 볼 수 있어 신규 상품개발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향후 체류형 상품개발을 위해 숙박시설과 포천의 또 다른 관광자원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
다.
민천식 시장 권한대행은 “팸투어를 통해 포천 방문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를 기대한다.” 며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인한 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