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대구 북구청은 대구도시공사와 29일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변동, 동변동 지역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독서문화서비스가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작은도서관 설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북구청은 대구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유니버시아드레포츠센터 내 위치한 서변동 선사유적전시관 시설에 역사를 테마로 한 작은도서관을 조성하여 지식문화컨텐츠 제공은 물론 두 시설의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복합문화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서변동 작은도서관 설치에 따른 시설 사용 협조, 선사유적전시관과 연계를 통한 프로그램 개발, 지역의 독서진흥을 위한 자원 연계, 시설의 홍보 및 교육 등에 관한 상호 협력, 기타 양 기관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걸어서 10분 안에 갈 수 있는 생활권 도서관을 적극적으로 확충하여 주민 모두가 문화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북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