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상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나가기 위한 '빅데이터 활용 방안 특강 및 경남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오는 31일 오후 2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상남도, 지역 관계기관, 대학, 기업 담당자를 초청해 현 경상남도의 주력산업과 빅데이터를 연계하여 향후 ‘대학의 빅데이터 산업 교육 방향, 기업의 빅데이터 활용 방안, 빅데이터 기반 미래인재 양성 및 지역 연계 지원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김배현 박사(K-ICT 빅데이터센터 수석연구원)가 빅데이터 관련 특강과 질의응답에 이어 기관 간 회의를 열어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발전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최상기 센터장은 "경상남도는 이미 100개가 넘는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을 통해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기술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남지역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조성되도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