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충북도가 ‘청년일자리우수기업’을 공개모집한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공개모집에 선정된 우수기업들에게는 최대 3천만원까지 건강증진시설과 기숙사, 식당 리모델링 등 고용환경개선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공모 대상자는 도내에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두고 있는 기업으로, 2년 이상 정상적인 운영을 하고 있어야한다.
또 최근 1년간 청년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청년고용(정규직) 인원 5명이상 중소기업(30인 미만 중소기업은 3%이상이면서, 청년고용 3명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이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 직접 방문해 신청을 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도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위반 여부 등 적격요건 심사와 서류 심사, 현지실사를 거쳐 오는 7월 중 모두 14개의 청년일자리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양경열 충북도 청년지원과장은 “충북도의 청년일자리 창출기업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