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충북도가 ‘청년일자리우수기업’을 공개모집한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공개모집에 선정된 우수기업들에게는 최대 3천만원까지 건강증진시설과 기숙사, 식당 리모델링 등 고용환경개선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공모 대상자는 도내에 본사 또는 주공장을 두고 있는 기업으로, 2년 이상 정상적인 운영을 하고 있어야한다.
또 최근 1년간 청년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면서 청년고용(정규직) 인원 5명이상 중소기업(30인 미만 중소기업은 3%이상이면서, 청년고용 3명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이고,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 직접 방문해 신청을 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도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근로기준법 위반 여부 등 적격요건 심사와 서류 심사, 현지실사를 거쳐 오는 7월 중 모두 14개의 청년일자리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양경열 충북도 청년지원과장은 “충북도의 청년일자리 창출기업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