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충북도교육청은 24일 이중훈 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으로부터 충북교육사랑카드 조성 복지기금 5억2756만원을 전달받았다.
충북교육사랑카드는 도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003년도부터 농협은행과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로, 카드 사용금액의 0.3~1.0%는 복지기금으로 조성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 복지기금으로 총 41억6338만원을 마련했다.
이 기금으로 난치병·소외계층 학생 1만8621명에게 29억2305만원을 지원하고, 교직원 복지사업을 위해 11억6385만원을 사용했다.
올해는 조성된 기금 중 73%이상을 난치병 학생, 소년소녀가장, 위탁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생복지에, 나머지는 교직원 복지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 활성화를 통해 좀 더 많은 복지기금이 확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