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안전도시 대전’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올해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50명 이하 달성을 목표로 정한 ‘대전시 제3차 교통안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지난해 89명에서 76명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행자 사고 다발지점 개선 등 보행자 안전대책, 고령자 안전대책,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어린이 안전대책,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등 자전거 안전대책, 도로환경개선 등 7개 대책 27개 사업에 모두 168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대책 중 차 대 사람 사고가 51%를 차지하고 있는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 경찰청, 교육청, 교통안전공단, 언론사 등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수립한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어린이, 고령자, 보행자 등 교통약자가 도로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