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안전도시 대전’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올해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50명 이하 달성을 목표로 정한 ‘대전시 제3차 교통안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지난해 89명에서 76명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행자 사고 다발지점 개선 등 보행자 안전대책, 고령자 안전대책,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어린이 안전대책,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등 자전거 안전대책, 도로환경개선 등 7개 대책 27개 사업에 모두 168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대책 중 차 대 사람 사고가 51%를 차지하고 있는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 경찰청, 교육청, 교통안전공단, 언론사 등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수립한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어린이, 고령자, 보행자 등 교통약자가 도로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