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울산시교육청은 '2017년 교원존중 풍토 조성사업’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사제동행 힐링캠프, 교원힐링동아리를 4월3일까지 현장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울산교육청은 단위학교의 여건에 맞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교사-학생이 참여하는 사제동행 힐링캠프 20개교, 교사들이 참여하는 교원힐링동아리 10개교를 선발, 학교당 100만원씩 지원한다.
'사제동행 힐링캠프'는 소집단(10명 내외), 중집단(20~30명 내외), 대집단(50명 이상) 등 다양한 규모로 진행된다.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며 공감할 수 있는 여행, 토론회, 워크숍, 리더십 훈련에서부터 등반캠프, 영화캠프, 요리캠프, 토의캠프 등 콘텐츠 제한은 없다.
'교원힐링동아리'는 교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권침해 피해교원 및 위기교원을 대상으로 치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활동 복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교사끼리 활동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단위학교의 특색 있는 교권보호 프로그램을 발굴해 홍보할 예정"이라며 "학교현장에서는 교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학생의 학력 및 따뜻한 심성 함양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공모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