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대구시 경북도와 23일 경북도청 대구청사 회의실에서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실무관계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까지의 상생협력사업 추진상황을 일제히 점검했다. 또한 상생협력과제 추진 내실화 방안, 상호 협력 네트워크 강화, 상생협력 공감대 확산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체계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상생발전 전략계획을 마련하고 대구경북연구원 싱크탱크를 활용해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상생협력과제의 실질적인 성과 도출에 주력하기로 했다.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심리적 거리감 해소를 위해 정책개발 워크숍, 합동 세미나 개최, 시․도 공통 교육과정 운영, 실무회의 정례화 등 스킨십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구경북 상생협력사업에 대한 추진과정 및 성과 공유를 통해 시·도민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역량을 결집하는데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북도 대구지사장, 대구시 정책협력팀장,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사무국장 등 시·도의 상생협력 실무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