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3월 22일 안성시청에서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소장 서상록)와 양 기관의 공동발전 및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체결을 통해 안성시는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통계조사원 사전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고,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는 사전교육 수료자를 연중 통계조사원으로 우선 채용하는 방식으로 양 기관이 협업하게 된다.
한편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는 금년도에만 17종의 국가통계조사를 계획하고 있어, 안성시는 오는 4월 3일 통계조사원 사전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신청자를 선착순(30명 정원) 모집 중에 있다.
신청은 안성시 평생학습관 내 1층 여성취업지원 사무실을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신청기한은 오는 3월 28일까지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대순 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안성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국가통계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