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정읍시는 통계법 제17조(지정통계의지정) 5항의 규정에 따라 ‘제22회 정읍시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시는 통계연보를 국가기록원과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통계연보 작성 기준일은 2015년 12월 31일이다. 한글과 영문을 병기해 정읍시민 뿐만 아니라 정읍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도 자료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5년 자료와 연계해 정읍시의 연혁과 토지, 인구, 주택, 교육, 교통, 사업체 현황 등 16개 분야 263개 항목에 대한 주요 통계를 수록해 각 분야별 발전 추이와 현황을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수립과 기업 경영, 교육, 학술연구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생기 시장은 “통계연보는 지역발전의 나침판으로, 정읍의 변화하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초자료다”며 “정읍시의 각종 정책 수립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사회가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기본통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21세기 정보화 시대에서 정확한 통계는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원동력일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실증적 예측을 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이용자들이 쉽게 지역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읍시홈페이지 ‘정읍의 통계(http://stat.jeongeup.go.kr)’를 통해서도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