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관내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원전 1기 줄이기」실행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은 아파트 베란다, 주택 옥상 소규모 부지를 활용하여 500W이하의 미니 태양광을 설치하고 각 가정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소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책사업이다. 올해부터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추진과 연계해 국·도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발전기 용량을 250W부터 500W까지 다양화하고, 국·도비를 포함해 발전기 용량에 따라 최대 93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2013년부터 안산 특화형으로 추진한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은 현재 734세대에 보급이 완료됐으며, 전체 보급세대의 연간 발전량은 243,046kWh로 연간 55,900 tCO2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다.
고잔동 보네르빌리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김기영씨는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기 2대를 설치하고 세대 내 조명을 LED로 교체해 매월 2~3만원의 절감효과를 보고 있다.”며,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매월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얻을 뿐 아니라 안산시 에너지시책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베란다형 태양광 설치 시 설치용량 500W기준 전기사용량에 따라 연간 6만원~19만원의 전기절감 효과가 있다”며 “안산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며, 제품별 자부담 금액 및 신청 관련 문의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iansan.net) 또는 경기도 에너지 센터 홈페이지(http://ggenergy.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