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15일 정부가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일을 5월9일로 정한 가운데 과거 법에 위반됐던 기호가 표시된 투표 인증샷을 올리는 것이 가능해졌다.
대선일 지정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의 홍윤식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마친 뒤 이와 같이 발표했으며, 동시에 인사혁신처는 이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이날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따르면 재외선거인 등 신고·신청은 선거일 전 40일인 3월 30일 마감된다. 후보자 등록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4월15~16일 할 수 있으며,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공무원은 4월9일까지 사퇴해야 한다.
선거인명부는 4월11~15일 작성하며 같은 기간 거소투표신고와 선상투표신고도 할 수 있다. 선거운동은 4월17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5월8일까지 22일간 할 수 있다.
공직선거법이 개정돼 선거일에도 SNS에 기호가 표시된 투표 인증샷을 게시하는 등 인터넷이나 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4월22일까지 전국 8만7000여 곳에 선거벽보가 붙고, 25일까지 책자형 선거공보를, 29일까지는 전단형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이 각 세대에 발송된다.
한편 4월25~30일 세계 116개국 204개 투표소에서 재외투표가 실시되며, 5월1~4일 선상투표가 열린다. 5월4~5일 전국 3,500여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