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홍천군 남면사무소에서는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를 활용한 고령농업인 영농 봉사활동과 산불예방 방지를 위한 농업부산물 제거로 두 마리 토기를 잡는 지역특성에 맞는 시책을 추진하여 화제다.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10명은(반장 : 권오석,62세)은 2017년 3월 15일 남면 화전1리에 거주하는 조○○(73세,여)씨가 본인 소유 농지의 농업부산물이 도로와 인접해 있어 자칫 등산객들의 실수로 산불발생 위험을 걱정하는 안타까운 사정을 접하였다.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확인 결과 산림인접지 100m이내에 위치함은 물론, 최근“산불재난 위기경보「경계」발령”에 의거 불놓기 허가가 전면 중지됨에 따라 권오석 진화대 반장을 비롯한 대원 10명은 농업부산물을 일제 제거하고, 더 나아가 농지 정지직업 및 비닐제거 등 영농준비에 도움을 줌으로서 산불예방과 고령농업인 농촌일손돕기로 두 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는 시책을 추진하여 주민들로부터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남면 사무소 박성위 면장은 “앞으로도 산불전문예방 진화대를 활용한 독거노인 및 고령농업인에 대한 농산부산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전개하여 농촌일손돕기와 산불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 산불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