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시는 체납액의 효율적 조기 징수를 위하여, 체납자 303명(체납액 2,871백만
원)의 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매 실시에 앞서 사전 예고 통지문을 발송하고 읍·면과 협업하여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일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 대하여는 분할납부 등을 유도, 맞춤형체납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전예고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부동산 권리분석을 통해 실익여부 등을 판단하여 환가 가치 있는 부동산에 대하여는공매를 추진 할 계획이며, 광주시는 작년한해 동안부동산 및 차량공매를 통해 총398백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압류재산 공매 외에도 상반기 중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공공정보등록 등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행정재제를 추진할 계획”이며, “만일 체납액이 있다면 분할 납부도 가능하니 반드시 자진 납부하여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차량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문제 차량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월 한 달간 체납차량 공매 32대, 방치차량 폐차 25대, 차량 미보유자 멸실 인정 16대 등 총 73대의 문제 차량을 정리하는 실적을 거두는 등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