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미국 버지니아 주(州) 랭글리에 위치한 중앙정보국(CIA) 본부 로비 SAUL LOEB / AFP FILES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미국 중앙정부국(CIA) 문건 공개에 CIA가 8일(현지시간) 이는 미국인을 위험에 빠뜨리고 적들을 이롭게해 테러 척결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헤터 호니액 CIA 대변인은 이날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건에 대해 "미국인들이 깊은 곤경에 처할 것"이라며 "이런 공개는 테러범과 다른 적들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려는 CIA 능력에 타격을 입힌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공개는 미국의 인력과 조직활동을 위태롭게 할 뿐 아니라 우리 적들에게 우리를 해칠 수단과 정보를 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호니액 대변인은 CIA 사이버 작전은 "혁진적이고 최첨단적이며 외국 적들로부터 국가를 보호하는 1차적 방어선"이라며 옹호했다.
그러나 호니액 대변인은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건의 진위 여부는 확인해주지 않았다.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이번 문건들에 따르면 CIA는 원거리에서 조종할 수 있는 악성코드를 이용해 텔레그램, 시그널, 왓츠앱 등 메신저 서비스 해킹은 물론 안드로이드 폰에 침투해 음성 및 메시지 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컴퓨터, 스마트 TV등도 해킹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과 마이크로 소프트사는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내용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