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 MARK WILSON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 국무부가 7일(현지시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한국, 일본,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관 취임 후 첫 방문인 틸러슨은 오는 3월15일부터 19일까지 일본(15일)과 한국(17일), 중국(18일)을 차례로 방문한다.
마크 토너 대변인은 "틸러슨 장관은 각국에서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전략적 조정을 포함한 양자 및 다자간 문제를 논의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경제 및 안보 이해 관계를 더욱 확대·강화하겠다는 미국의 약속을 재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태평양 사령부는 우러요일 미국이 북한 공격으로부터 동맹국을 방어하기 위해 한국에 사드(THAAD) 시스템을 배치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사드 배치가 한반도 상황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것이라 주장하며 "확고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안보 이해를 방어하기 위해 "단호히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8일에는 북한은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고, 한-미에는 연합 군사훈련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