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가 열린다.
이번 안보리 긴급회의는 한국과 미국, 일본의 요청에 따라 열린다.
안보리 3월 의장국은 영국이 맡고 있어 유엔주재 영국 대사인 매슈 라이크로프트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8일 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의 최신 미사일 시험 발사를 비난하며 북한에 "더 이상의 도발은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니키 헤일리 미국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국제사회는 북한이 "파괴적인 길"을 걷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엔 주재 북한 대사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한미연합훈련을 맹비난하며 안보리가 이번 한미 훈련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