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가 열린다.
이번 안보리 긴급회의는 한국과 미국, 일본의 요청에 따라 열린다.
안보리 3월 의장국은 영국이 맡고 있어 유엔주재 영국 대사인 매슈 라이크로프트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8일 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의 최신 미사일 시험 발사를 비난하며 북한에 "더 이상의 도발은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니키 헤일리 미국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국제사회는 북한이 "파괴적인 길"을 걷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엔 주재 북한 대사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한미연합훈련을 맹비난하며 안보리가 이번 한미 훈련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