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일본 나가노 현에서 추락한 헬기에 있던 탑승자를 옮기고 있는 구조대원들. 경찰은 6일 헬기 탑승자 9명 전원 사망을 발표했다. STR / JIJI PRESS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경찰은 지난 5일 산악 구조 훈련중 추락한 헬기 탑승자 9명이 전원 사망했다고 6일 전했다.
사고 초기에는 현장에서 3명의 시신을 수습했으나 악천후로 월요일까지 구조 작업이 중단 되었다.
나가노 현 경찰 대변인은 6일 오전 6시 헬기 잔해 속에서 6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AFP에 전했다.
일본 NHK 등 언론에 따르면 항공기 탑승자 9명은 방재훈련을 위해 해당 지역을 비행중이었으며 사고 당일인 5일 오후 1시 20분께 마쓰모토공항을 이륙해 훈련을 마친 뒤 오후 5시에 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었다.
일본 정부는 헬기가 추락한 지역에 수사관을 파견할 것이라고 NHK 방송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