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라남도 산하 5개 시험‧연구기관이 지역 비교우위 자원 산업화 등을 위한 공동 연구 등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농업기술원, 해양수산과학원, 산림자원연구소, 동물위생시험소는 27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사회적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과제 공동 수행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5개 시험‧연구기관은 연구과제 공동 발굴, 공동사업기획 및 수행 등을 위해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술‧정보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 점차 협력 분야 및 방식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갑섭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도 산하 전문 시험‧연구기관들의 협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지역 현안 해결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보다 종합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해양수산과학원은 전남지역 해삼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전남산 해삼과 해삼가공품 성분연구’에 관한 주제로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