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미 중부사령부 조셉 보텔 사령관 THOMAS WATKINS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중동지역 파견 병력을 담당하는 미 중부사령부의 조셉 보텔 사령관이 24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지역을 비밀리 방문했다.
탈랄 셀로 대변인은 온라인 성명서를 통해 "오늘 보텔 사령관이 우리가 장악하고 있는 지역을 방문했음 시리아민주군(SDF)의 여러 사령관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결과는 긍정적이었다"며 "유프라스레이지 작전 전개상황을 논의하고 군사 문제를 공유했다"고 말했다.
셀로 대변인은 이번 회의를 "미국군 지원에 대한 확인"이라고 덧붙였다.
시리아민주군 소식통은 보텔 사령관이 4시간 가량 방문했다고 AFP통신에 밝혔다.
보텍은 지난해 5월 시리아에서 SDF 지도자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미 군사고문 등을 만났다.
2015년 10월에 창설된 SDF는 쿠르드족과 아랍 전사들의 동맹으로 시리아 북부에서 IS로부터 상당한 지역을 탈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