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북한에서 12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가 방송되는 것을 평양 시민들이 보고있는 모습.KIM WON-JIN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중국이 북한의 석탄 수입을 금지하자 "미국 장단에 춤춘다"며 북한이 중국을 비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23일 기고한 '너절한 처사, 유치한 셈법' 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중국을 직접 거론하진 않았지만 지난 12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를 언급하며 "유독 말끝마다 '친선적인 이웃'이라는 주변 나라에서는 우리의 이번 발사의 의의를 깎아내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명색이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가 줏대도 없이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도 마치도 저들의 너절한 처사가 우리의 인민생활에 영향을 주려는 것은 아니며 핵 계획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변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