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라남도는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을 현장에서 연결해주는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가 23일 순천 율촌산단에서 올해 첫 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는 취업을 바라는 청년들이 구인 수요가 있는 기업을 직접 방문해 탐방하고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갖는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다.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전라남도의 청년일자리 시책이다. 2016년 한 해 동안 32개사에 110명이 취업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연 중 12회 운영할 예정이다.
첫 출발지는 순천 율촌산단에 입주한 ㈜썬테크, ㈜삼미메탈, ㈜달성 3개 기업이다.
취업을 바라는 30여 명의 청년들이 이날 오전 전남테크노파크에 집결해 면접특강, 취업컨설팅 등 교육을 받은 후 버스를 타고 기업으로 이동해 일터를 둘러보고 현장에서 즉석 면접을 치른다.
강효석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지원관은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공급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이라며 “우수한 지역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청년들이 취업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를 통해 취업을 바라는 청년은 전라남도 일자리종합센터(061-287-1142) 누리집(http://job.jeonnam.go.kr/)의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 일정에 따라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