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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코리아 스트링 콰르텟 제3회 정기연주회 26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
  • 윤만형
  • 등록 2017-02-21 12: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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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통 클래식과 창작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



2월 마지막 주말을 장식할 뉴 코리아 스트링 콰르텟 제3회 정기연주회가 26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펼쳐진다. 뉴 코리아 스트링 콰르텟(뉴코콸텟)은 사단법인 뉴 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하 뉴 코리아 필)의 산하단체로 뉴 코리아 필의 존재 목적과 같이 글로벌 시대의 새 지평을 여는 주역이 되기를 희망하며 창단되었다.


송재용 예술감독은 “정통 클래식과 창작 음악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관객과 소통하여 관객과 함께 만드는 음악, 마음의 문을 여는 음악, 모두가 함께 이야기하는 음악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콰르텟 멤버인 바이올린 이진성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독일 드레스덴 음악대학 Master, Meisterklaase 졸업하여 현재 (사)뉴코리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바이올린 김민규는 베를린 국립음대 한스아이슬러 Diplom, 드레스덴 국립음대 Master 졸업하여 현재 돔 앙상블, Artists society ‘The Nomads’ 멤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비올라 김지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독하여 베를린 예술대학 Diplom, 독일 드레스덴 음대 Konzertexamen 졸업 후 현재 파시오네 피아노 콰르텟 멤버 등 활동, 선화 예중· 예고에 출강하고 있으며 첼로 김영지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재학 중 도미하여 이스트만 음악대학 학사과정, 독일 에센 폴크방 음악대학 디플롬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하고 현재 코레일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 및 코치로 활동하며 계원, 인천, 부산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이번 연주는 모차르트의 Quintett in A für Klarinette, zwei Vn, Va und Vc Kv. 581 작품으로 클라리넷 주동우가 우정 출연하여 함께 무대를 꾸며나가며 베토벤의 String Quartet Op.59 No.1 작품으로 구성된다.


이 공연은 뉴 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주최하여 더블유씨엔코리아(대표 송효숙)가 주관한다. 조선일보, Shema String,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동문회가 후원한다. 티켓은 전석 20,000원으로 학생 할인 50% 적용하여 세종 티켓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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