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독일 본에서 16일(현지시간) 한미일 외교장관이 회의를 개최하고 대북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회의 전 윤병세 외무장관(오른쪽),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 BRENDAN SMIALOWSKI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한국, 미국, 일본은 16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외교장관 회의를 열고 북한의 추가 도발을 강력 경고했다.
독일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에 참가중인 윤병세 외교장관,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이날 3국 외교장관 회의를 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미국은 핵 및 재래식 방어 역략에 의해 뒷받침되는 확장억제를 제공한다는 공약을 포함해 미국의 동맹국들에 대한 방위 공약을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또한 3국 장관들은 북한의 유엔의 미사일 제재 위반이 "더욱 강력한 국제 대응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며 북한의 핵 미사일 계획을 포기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미일 장관들은 각국 6자회담 수석대표 간의 회동을 조만간 열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