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이스라엘 텔아이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현장. 서안 나블루스 출신의 팔레스타인인(19)이 용의자로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6명이 부상했다. AFP/Archiv/AHMAD GHARABL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 텔 아비브 외곽의 페타티크바 시에서 10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6명이 부상했다고 이스라엘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총기 난사의 용의자가 서안 나블루스 출신의 19세 팔레스타인이며 총을 소지하고 있었지만 부상없이 체포했다고 밝히며 "테러 공격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는 2015년 10월 이후 양측의 무력충돌이 빈번히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팔레스타인인 250명 이상, 이스라엘인 41명, 미국인 2명, 요르단 1명, 에리트레이아인 1명, 수단인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스라엘 당국은 팔레스타인인 대부분이 칼이나 총, 차량폭탄 공격을 통해 이스라엘인을 공격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근 몇 달 동안은 공격 발생률이 크게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