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과 산업’만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삶 전체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살아가는 삶의 방식도 변화하고 삶의 주위 환경도 변화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입기에 왜 산업 환경이 급변하고 부동산 시장에 위기가 올 수 있는지, 경고의 메시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와 삶을 연구하는 에스라이프 재단은 산업과 사회 등 각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의 단면만으로 우리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은 가계 자산의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부동산의 경기가 한 국가의 경제를 좌우하는 등 국가경제의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에스라이프 재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통찰력을 가진 최고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도시·부동산 최고경영자 과정」을 한양대 및 한국 리츠협회와 함께 공동 개설한다고 밝혔다.
「도시·부동산 최고경영자 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부동산 시장의 현황 및 국가정책 방향, 부동산 금융·개발, 해외부동산시장 등 부동산 시장 전반을 다루면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문명변화와 적용,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거환경 건설, 에너지 자립과 미래주택 기술, 스마트 그리드 및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혁명과 부동산 산업의 융·복합적 전문교육을 통해 국제 사회를 이끌어 가는 지식 공동체를 육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본 과정에서는 인터넷 전도사로서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였고, 에너지를 사고 팔 수 있는 에너지 프로슈머제를 법제화한 썬 빌리지 전하진 의장(전 한글과 컴퓨터 대표, 전 국회의원), 마이크로 그리드와 전력 수요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ETRI 박창민 박사,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사회 플랫폼을 구축한 구승엽 대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의 교수진이 최고경영자 과정을 강의하게 된다.
본 과정은 2월 20일까지 모집하며, 1년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7시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스라이프 재단(http://www.slife.or.kr) 및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ㆍ부동산융합대학원 홈페이지(http://www.hyce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스라이프 재단은 그동안 ‘썬 빌리지 포럼’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삶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견하고 청년세대와 50+세대들에게 S-Life의 삶을 주창해온‘미래사회와 행복’ 연구재단으로, 에너지 등 삶에 필요한 자원을 자립하는 자아실현 공동체 썬 빌리지의 구현, 메이커스 타운, 창업지원 교육, 디자인 싱킹 창의 교육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