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원예농협, 범서읍 굴화·장검 경로당 12개소 백미 기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원예농협(조합장 김창균)이 29일 범서읍 굴화·장검지역 경로당 12개소에 백미 각 40㎏씩 총 480㎏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굴화·장검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 및 공동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창균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
▲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부통령 겸 원자력청장 Michal Cizek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란이 지난 2015년 7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6개국과 타결한 핵 협상의 일환으로 러시아로부터 우라늄 149t(톤)을 최종적으로 수입할 에정이다.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 원자력기구(IAEA)의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는 "첫 선적은 지난 1월 26일(현지시간) 도착했으며 147t을 실은 마지막 선적은 오는 7일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핵 협상에 따라 민간 핵 개발을 위한 농축 3.5%의 우라늄을 해외로 판매할 권리가 있다.
핵무기 우라늄은 약 80%를 농축해야 한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이란 핵 합의가 폐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이란이 반기를 들고 있는 가운데 추가 수입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