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시흥시보건소(소장 안승철)는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생활 속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7년 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에 걸쳐 ‘2급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지도자 양성은 올바른 걷기와 건강행태개선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건강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자발적 걷기 소모임을 육성하도록 하여 건강걷기 실천 붐을 일으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교육은 총 16시간 과정으로 ‘지도자의 역할과 보행자세 측정상담’, ‘걷기의 이론과 실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수료자는 (재) 대한걷기협회 걷기지도자 2급 자격이 인정되며 향후 개인별 역량에 따라 걷기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할 수도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수료한 걷기 지도자는 마을 단위 소규모 걷기 동아리의 지도자로 활용할 것이며 시흥시 전 지역에 건강 걷기 열풍과 생활 속 운동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흥시보건소 운동지도 실(031-310-5804, 584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