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화성시가 야간에 가로등(보안등) 부족 및 노후화로 농어촌 지역 마을입구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마을 입구 불 밝히기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말까지 마을입구 가로등(보안등) 실태조사를 펼쳐 총 5억 원의 예산을 재배정하고 500여개의 가로등을 신규 설치 또는 보수하기로 했다.
또한 시는 버스에서 하차해 마을로 들어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도로를 횡단할 때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식별하기 쉽도록 횡단보도 앞 가로등(보안등)의 조도를 높이고 방향도 조절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로 선형 문제로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 역시 개선할 방침이다.
이정희 도로과장은 “시민 생활 가까이에서 안전을 높일 수 있는 사업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