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지난해 홍콩에서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발견된 후 닭을 처분하고 있는 모습. STR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 사회에 모든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사례의 즉각적인 보고를 촉구한 가운데 중국에서 올해 9명이 AI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화 통신은 허난 북부, 후난 중부 및 광둥성을 포함한 3개 주 질병통제센터에서 최소 9명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됐다고 전했다.
가장 최근 사례는 허난에서 나왔다. 허난은 현지 보건 당국이 24일 식당 노동자 2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WHO 발표에 다르면 중국은 1천건이 넘는 사례를 보고했으며 그 중 38.5%는 2013년 3월 이후 사망자 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각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조류독감(H7N9)은 겨울과 봄에 가장 흔히 발생한다.
신화통신은 올해 상하이와 홍콩 주요 도시를 포함 중국 남부 전역에 감염이 보고됐다고도 밝혔다.
H7N9는 인간이 접촉할 때 까지 닭의 감염 여부나 증상이 탐지되지 않아 당국이 특히 걱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