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Frederic J. BROWN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지난 주말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폭풍으로 한 여성 사망자가 발견되면서 23일(현지시간) 폭풍우로 인한 사망자가 20명으로 증가했다.
이 여성은 집에 있는 나무가 덮쳐 사망했다.
지난 주말 여러 주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해 나무가 뿌리채 뽑이고 주택들이 파편으로 부서졌다.
조지아 주 긴급관리국과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4개 카운티에서 사망자가 1명에서 15명으로 급증했다.
사망자 중 네명이 도로시 카운티의 알바니 시에서 나왔다.
크리스 코힐러스 카운티위원회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지역 사화에서 우리가 겪은 피해를 헤아릴 수 없다. 4명의 사망자가 확실시 되고 있지만 (사망자) 수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론 로우 응급관리사는 "이 카운티가 지구상에서 없어진 지역 같았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북부 레이크시티의 한 54세 여성은 쓰러진 나무에 깔려 사망했다고 지역 뉴스가 전했다.
미시시피 주에서는 남부 지방을 휩쓸고 간 토네이도로 오전 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