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Frederic J. BROWN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지난 주말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폭풍으로 한 여성 사망자가 발견되면서 23일(현지시간) 폭풍우로 인한 사망자가 20명으로 증가했다.
이 여성은 집에 있는 나무가 덮쳐 사망했다.
지난 주말 여러 주에서 토네이도가 발생해 나무가 뿌리채 뽑이고 주택들이 파편으로 부서졌다.
조지아 주 긴급관리국과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4개 카운티에서 사망자가 1명에서 15명으로 급증했다.
사망자 중 네명이 도로시 카운티의 알바니 시에서 나왔다.
크리스 코힐러스 카운티위원회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지역 사화에서 우리가 겪은 피해를 헤아릴 수 없다. 4명의 사망자가 확실시 되고 있지만 (사망자) 수가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론 로우 응급관리사는 "이 카운티가 지구상에서 없어진 지역 같았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북부 레이크시티의 한 54세 여성은 쓰러진 나무에 깔려 사망했다고 지역 뉴스가 전했다.
미시시피 주에서는 남부 지방을 휩쓸고 간 토네이도로 오전 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