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AFP / STR[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란 수도 테헤란의 17층 건물이 19일(현지시간) 화재로 붕괴됐다. 이 때문에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관 중 30여 명이 매몰돼 숨졌다. 당국은 숨진 소방관 이외에도 50~100여 명이 건물 안에 매몰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