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이탈리아 중부에서 18일(현지시간) 규모 5.7 지진이 발생한 후 아마트리스 근처 몬테레알의 도로 모습. 지진으로 인한 눈사태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ANDREAS SOLARO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중부에서 규모 5.7 지진과 연달아 여진이 발생한 이후 산사태로 사상자가 발생했다.
아브루초 주 페스카라 현의 한 호텔에서 다수가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구조 대원을 돕는 알프스 경찰 책임자인 안토니오 크로케타는 "다수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민간보호청은 4번의 강력한 지진 중 첫번째 지진이 이 지역을 강타했을 때 호텔 리고피아노에는 약 30명의 직원과 투숙객들이 머물고 있었다고 말했다.
당국은 사망자들을 즉시 확인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호텔이 있는 파린돌라 산악 마을을 포함, 페스카라 지방은 최근 며칠 간 최대 2m의 폭설도 내렸다.
파린둘라 시장은 페이스북에 "눈사태가 엄청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