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하영(54) 더불어민주당 김포을지역위원장이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주 회의를 열고 부대변인 및 정책위부의장 임명 건을 의결했으며, 11일 추미애 당 대표가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장을 받은 정 부대변인은 “지난해부터 우리 국민은 소수 권력자들의 국정농단과 헌정 유린에 맞서 평화적인 광장 민주주의로 세계사에 길이 남을 촛불 시민혁명을 이뤄냈다”며 “결국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이었고, 정치는 더 낮아져야 하며 정치가 국민을 믿고 올바른 길을 가야 민생도 풀리고 미래도 열린다는 것을 모두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 부대변인은 “앞으로 김포 등 지역당원들과 국민들의 민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당과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정 부대변인은 학교급식 개선과 조례 제정을 위한 경기도운동본부 집행위원장을 거쳐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부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6년 총선에 출마해 낙선한 바 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김포을 지역위원장과 경기도당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