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NTB scanpix / AFP / Lise AASERUD[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노르웨이 대락 학살범이자 신나치주의자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37)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독방수감이 인간적인지에 대한 재판이 열리는 법정에 들어와 또 나치경례를 했다.
재판관은 그에게 "나치 경례를 법정 모독"이라며 제지했다.
브레이비크는 지난 2011년 7월22일 오슬로 정부청사 앞에서 폭발물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77명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21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