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고창경찰서 부안파출소에서는 포근한 날씨로 인하여 농기계 운행이 증가하고 있어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 후면에 고휘도 야광반사지 부착 및 마을회관 순회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사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포근한 날씨로 인해 경운기 운행이 증가하고, 운전자의 고령화로 민첩성이 떨어져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야간에는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이 앞서가는 경운기 등 농기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여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인명사고로 이어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순찰활동 중에 경운기 등 농기계 대상으로 야간에 시인성이 높은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마을회관을 순회 방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명희 소장은 “경운기 등 농기계는 안전장치가 미흡하여 교통사고 발생시 인명피해가 높은 만큼 운전자 스스로가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사고예방의 지름길이다“고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