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년 ‘제7회 보령시 독서마라톤’ 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5일간 ‘제7회 독서마라톤’을 개최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 책 1페이지를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선택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총 7개 코스(단거리, 5km, 10km, 하프 2...
▲ 보호복을 착용한 홍콩 경찰과 방역당국 관리들이 28일 가금류를 살처분하고 있다. AFP PHOTO / Philippe Lopez PHILIPPE LOPEZ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홍콩은 지난달 조류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한 지 수 일 만에 두 번째로 조류 독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성명서를 통해 12월 초 중국 심천과 중산 도시로 여행을 다녀온 한 70세 남성이 H7N9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중산에서 살아있는 가금류를 판매하는 이동식 노점을 발견했다고 말했찌만 당국은 여전히 감염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환자는 안정된 상태로 입원했으며 그와 긴밀한 접촉을 한 사람들은 아직 아무 증상이 보고되지 않았으나 의료 감시하에 있다.
조류 인플루엔자(AI)의 경우 계절적 패터에 따라 겨울철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둥성 시장에서 닭고기를 사 먹은 노인은 25일 H7N9 양성 판정 1주일 후 사망했다.
홍콩은 바이러스 확산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AI는 1997년 홍콩에서 6명이 사망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수백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2년간 조류 독감에 대한 두려움으로 홍콩에서만 2만 마리가 넘는 조류가 대량 학살 당했다.
한국에서도 AI가 확산됐지만 한국에서는 H5N6형으로 H7N9과는 다르다.